2025~ : 새로운 시작/나의 소소한 일상

[중드 일기] 춘화염 19~23화

지수해 2026. 2. 8. 0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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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2.07.(토)


19화

거의 다 왔는데
왜 폐하가 쓰러져!!!!!!

하...🤦🏻‍♀️

제발 살아나서
모용현렬 처리해 주세요..


20, 21화

유공공이 죽다니..
마지막으로 믿을 만한 구석이었던
은장군이 태자를 선택하다니...

살길을 찾아도
모든 길이 다 막혀버리니
이를 어찌하면 좋을꼬...


22, 23화

아니
이렇게 오랫동안 왕야를 힘들게 했으면서
이렇게 쉽게 끝난다고?!??

은장군이 돌격북을 기억하고
황제를 지키려고 돌아오면서
태자가 싸움을 포기하고 모든 죄를 인정하는데..

아..

황제를 해독하려고 그 고생을 했는데
이렇게 짧게 끝낸다니..

왕야가 오명을 벗는 과정
황제가 태자를 벌하는 과정
길게 좀 보여주지..........


쓸데없이 미림이 월진 공자한테 시집가는 건 뭐야..
아 진짜......
ㅠㅠㅠㅠㅠㅜㅜ

정말 다 해결됐는데
왕야 옆에 미림이 없어..


왕야가 제일 아픈 손가락이야...


청연은 죽은 건가...?
안되는데.....
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제발 살아있어줘.





이제 마지막 남은 9화는 또 어떤 문제가 생기려나..
하..
이제 좀 평화로우면 안 되겠니..



ㅜㅜ


제일 큰 고구마가 최종화까지 안 가서 다행이고
태자가 독주 마시고 죽어서
더 다행인데
남은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
모르겠다.


허허

보다 보니 아주 재밌구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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