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2.03.(화)생사를 다투는 고통 속에서 함께 고생을 하며미림과 경화가 다시 한 길을 걷게 된다.너무 마음 아픈 장면이었음..그러다 평화로운 시기를 맞게 됨..숨겨진 마을에서 시간을 보내는데 그냥 복수 따윈 잊고 여기서 행복하게 살아주길 바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욕심이겠지.. 엉엉 😭16화 마지막 3분.. 부부 모먼트 왜 이렇게 좋지.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왕야 웃음이 순수한 아이 같아서 설렌다.저 둘의 깨끗한 웃음을 볼 때마다 설레고 행복하고..그리고 슬프다.저리도 맑은 사람들인데 어찌 황권 다툼에 말려들어서 ㅠㅠㅠㅠㅠ하아 너무 마음이 아리다. 이 글을 쓰는 건 16화 마지막 부분이 주는 즐거움, 행복이 너무나 좋았기 때문이다. 하하17화에서도 이어지는 평화로운 부부 생활..모용경화가 질투하..